포치타와 덴지가 처음 맺은 계약은 "널 살려줄테니까 날 살려줘."


이것때문에 포치타는 덴지가 죽지않게 옆에서 계속 도와주고,


덴지가 싫든 좋든 옆에 붙어있던거고,








야쿠자에게 뒷치기당해서 죽기전까지 갔지만,


덴지의 피를 마시게되고 눈을뜬 직후, 하게된것이 심장융합.


사실상 이 행위도 덴지가 말한 "죽고싶지않아, 날 살려줘"를


포치타가 최우선적으로 이행한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