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멘붕 하는 덴지의 정신속에 포치타가 나타나서


마키마의 예상과 달리 덴지를 위로 해줌


그후 진지하게 대화를 함 ( 서로 과거이야기 )


덴지가 멘탈을 회복할 때 까지 잠시 포치타가 덴지의 몸을 접수하고


방심하던 마키마에게 치명상을 입힌 뒤 도망침


( 아마도 이때의 덴지 모습을 미래의 악마가 예언한 악마들이 두려워하는 악마를 의미하는게.. ) 


어느 뒷골목에 숨어있는 덴지를 키시베가 찾아서


( 키시베는 콴시 죽기 전부터 어느정도 마키마에게 대항할 준비를 해왔고


콴시, 아키가 연달아 죽자 마지막 싸움을 하기로 맘먹고 조용히 마키마를 감시한게..)


마키마의 눈을 피할 수 곳으로 데려간 뒤 마키마랑 싸울 준비하는게


그나마 개연성있는 전개 아닐까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