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고 싶던 덴지의 꿈은 끝나는 거니까,
절망한 덴지한테 문 뒤에있던 포치타가 나와서 말걸고
덴지의 꿈이랑 마키마에 대해서 대화하고 마키마랑 싸우는 걸로 결론나면 잠시라도
포치타가 덴지 몸 넘겨 받아서
드디어 체인쏘 악마의 진면모와 과거를 볼수 있는건 아닐까
포치타 본모습은 모르긴 하지만 마키마도 인간계에 있다는건 지옥에서 죽긴 했다는 거고 사류좌도 나올테니까 어쩌면
은 어림도 없는 소린가..
코베니쨩이나 나왔으면.
- dc official App
미래악마가 말했던 파워랑 아키 뒤지면 나온다는 악마가 두려워하는 악마가 포치타 맞는듯
예상하는 사람들 더 있던데 마키마는 그걸 막아보려고 하는걸까? 체인쏘가 위협이 되긴 하는듯 - dc App
세상밖에 나오는걸 막고 싶었다면 지금처럼 안했을 것 같음 오히려 덴지랑 포치타 계약을 끊게하고 세상밖으로 내보려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