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초장부터 노잼 쓰레기로 판별 가능한 아마추어급 삼류작가라면 시간낭비라도 안한다 이거임.
그런데 이새끼는 분명 캐릭터 창조능력 하나는 좃되고 멋진 배경 힙한 그림선 지리는 연출같은걸로 독자를
꼬드겨놓고 결국 스토리로 찍싸거나 먼산으로 보내버리거든 ㅅㅂ 사람들이 양영순 욕하는 이유랑 비슷함.
후지모토랑 양영순의 공통점이 또하나 있는데 얘네들은 거창한 스토리 종결과 떡밥회수에는 개 젬병인데
에피소드 하나하나는 존나 잘만든단거임. 그렇다면 전개 과정상에 에피소드를 좀 다양하게 집어넣고(일상 뽕빨물,
쓰레기처럼 버려진 다른 캐릭터들 이야기, 다양한 빌런 처치 에피소드)
마지막 결론은 단순한 선악구도나 예정된 보스몹잡기 정도로 진행하면 분명히 완결까지 예스잼 갓만화가 가능하단거임.
이런식으로 가면 스토리 구조는 단순하더라도 , 장점인 캐릭터성과 연출을 무기로 여러 에피소드를 거치며
충분히 서사와 감정이 쌓인다. 그런데 후지모토가 하는 방식은 정 반대로 독자가 원하는 다양한 캐릭터들의 활용이나
에피소드 분량은 쥐좃만큼임. 대충 뭔가 좃되는 흑막이나 그럴싸한 반전이 있을것처럼
하다가 별 개같은 이유로 찍싸버리니까 여태 쌓아놓은 서사까지 다 씹창을 내는 형국이지.
오...
ㅇㅇㅅ급은 아닌데
급이 갔다는게 아니고 비슷한 유형이라는거
이새끼는 그거 모르는 것도 아니면서 일부러 그러는 놈이라서 더 좆같은듯
별로싸지도 않았는데 ㅉㅉ
도대체 왜 남들은 하나 만들어내기도 힘든 매력적인 캐릭터 존나 만들어놓고 다 쳐죽이냐고 작가새끼 어렸을때 가정불화 겪으면서 자랐냐? 우울증 걸린 새끼마냥 찝찝하게 끝내야만 성이차노
ㅋㅋㅋㅋㅋ 우울증 옮았노
확실한건 다른 만화들과 다른 차별화된 전개에 중심을 두고 그림을 그리고 있는건 확실할듯, 인터뷰에서도 한국 영화였던 추격자처럼 한치 앞을 볼수 없는 플롯에 매료되었고 그런 작품을 만들고 싶다고했으니까
비빌걸 비벼 비슷한 유형이래도 양영순 급은 아님;
양영순 ㅇㅈㄹㅋㅋㅋㅋㅋㅋ
양영순은 좀...
양영순이 누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