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주제의식 같음
이루고자 하는 이상

그리고 지금 그 꿈을
마키마가 박살내고 있고 ㅇㅇ

솔직히  파펀 냄새가 진하게 난다

캐릭터들도 거의 다 뒤져버렸고
루즈하게 끌고 나가다
황당하게 마무리 될 삘..

기대하던 지옥에서의 전기톱 소리 떡밥이나
포치타의 정체, 재등장이나
마키마의 정확한 정체나
그런 거 흐지부지 넘어가면서
주제의식인 꿈에 맞춰
개소리나 좀 지껄이다 완결 날 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