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마키마가 덴지의 평범을 부수고 불행하게 하려는 이유는

포치타와의 계약을 파기시키기 위해선데,


악마와의 계약은 한 쪽이 지키면

다른 한 쪽도 무조건 지켜야 하고

지키지 못할 경우 어긴 쪽이 죽는다는게

만화상 설정이기 때문에


결국 덴지와 포치타의 계약이 파기되면

이미 심장을 준 포치타는 계약을 지켰지만

행복해지지 못 한 덴지는 죽는 건데


어차피 목적이 덴지의 죽음이면

그냥 죽이면 되잖아ㅡㅡ


레제를 비롯한 대부분의 악마들도

포치타의 심장을 노렸고

마키마또한 심장만을 노린다면

왜이리 복잡한 방법을 택한 건지가 의문임.


굳이 상상해보자면 마키마가 원하는 건

단순히 심장만이 아니고

포치타의 완전한 부활정도?


파워년도 좆냥이 하나 살리려고

개짓거리 하는 만화이니

그냥 포치타 짱 귀여워서

다시 포치타 살리려고 하는 걸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