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코 뽕가슴에 속는 에피소드에서
덴지가 마키마에게 상담함
꿈을 쫓아도 막상 그 꿈을 이뤘을 때 행복하지 않다면 개같은 일
즉 꿈을 쫓는 과정의 행복 >>> 꿈을 이룬 허무

-> 마키마가 덴지 행복 다 부셔준다고 선언
-> 덴지 발상의 전환
-> 덴지가 마키마를 사랑하면 영원히 이룰 수 없는 꿈 시작
-> 덴지가 마키마로 인해 행복해짐
-> 마키마 도망 행복 깨짐
-> 덴지가 마키마 쫓음 다시 사랑
-> 마키마 도망 행복 깨짐
무한 반복 영구기관 완성

덴지는 영원히 행복하고 마키마는 얀데레 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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