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악마와의 계약이였던거면
포치타는 진짜 그냥 댄지를 사람으로써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란거 뿐인거임?
뭐 다른건 없고? 그럼 존나 좋은새끼자너
지옥에서는 뭐 어느지랄을 햇길래 그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