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술먹고 아빠가 자기 줘패고


죽어버린 다음에(덴지가 죽인 다음에) 야쿠자가 빚갚으라고 안그럼 죽여버린다고 함


자포자기한 상태인데 그나마 포치타 만나서 야매 데빌헌터로 간신히 목숨만 유지함


근데 그와중에도 유전병 때문에 피토함


결국엔 통수맞고 오체분시당함


포치타덕에 살아는 났는데


태어나서 처음 자기한테 호의를 가져줘서 좋다고 생각했던 여자가 마키마


근데 원수같지만 이제는 가족처럼 느껴졌던 아키를 자기 손으로 죽이고


그 마키마가 파워를 죽임


그래서 어버버하고 어린애처럼 현실도피성 발언으로 꿈? 이러는데


마키마가 웃으면서 ㅈㄹㄴ 니 인생은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내가 조진다 발언


이 모든게 교육도 제대로 못받은 미성년자 소년이 겪은, 그리고 겪고있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