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마가 넥타이를 매고 셔츠를 입는다.
방의 문을 열고선 덴지를 데리고 나간다.
복도의 창가에 일렬로 무릎 꿇고 있는 마인들과, 가지런히 놓여져 있는 마인의 잔해들
마키마 : 세라핌, 빔, 갈가리, 도미니언, 버체, 파워, 프린시, 엔젤
마키마 : 이 자들은 모두 당신의 권속입니다.
마키마 : 저와 신앙의 차이가 있었지만, 다들 당신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워줬었습니다.
마키마 : 모두 오늘 부활의 날을 맞이해
갑작스레 건물에 폭발이 일어난다. 어떤 건물의 옥상에서 저격반이 '명중' 이라고 전하자 키시베가 '진입' 이라고 명령한다.
복도에 쓰러져있는 마키마와 덴지
저격반 : 마키마 발견
저격반 : 사이토반에서 사격개시, 12초후 교대. 스즈키반은 준비 요망
마키마를 총으로 사격하기 시작한다
키시베 : 대 마키마 대책 부대 준비
6명의 데빌헌터가 등장한다.
키시베 : 미안하군
데빌헌터 : 준비
데빌헌터들이 자신의 목을 나이프로 그어버린다
"지옥의 악마여 마키마를 죽이고 지옥으로 떨어트려라"
마키마 "구해줘, 체인소맨"
덴지의 눈이 뜨이고 배에서 창자 한줄이 날아올라 머플러처럼 목에 휘감긴다
데빌헌터 : 부탁한다... 지옥의 악마...
쓰러지는 데빌헌터들의 사체에서 화염이 피어오르고 지옥의 악마가 등장한다
덴지를 바라보는 지옥의 악마, 저격반과 마키마가 사체가 되어가는 중 천천히 덴지를 바라본다
그 후 각성해 진정한 모습의 체인소맨이 지옥의 악마를 사무라이소드마냥 베어버리고 산산조각내버린다
코멘트 : 순간! 격멸! 변모! 이형!
마키마 오랜만에 정장이네 하응
코멘트 제대로 달렸네 시발년아 ㅋㅋㅋㅋ
넥타이하고 셔츠입는 마키마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