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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계급에서 따온 이름을 가진 특이과의 악마와 마인들

하나님을 따르는 악마 마스티마에서 따온 마키마

그리고 이들이 따르는건 체인쏘 악마 혹은 체인쏘 맨


체인쏘 악마는 모종의 이유로 자신을 따르는 아홉악마를 자신의 손으로 죽여서 현세에 윤회시킨다.

천사악마가 말한 특이과의 악마들이 전생에 죽기전에 들었다고 기억하는 전기톱 소리는 바로 이때 난 소리다.




마키마는 언제 뒤졌는지 모르겠다 전에 죽였거나 이때 같이 죽였거나 아니면 안죽고 그냥 넘어갔을 수도 있다. 이 년은 미친년이니까

체인쏘 악마 본인도 자살하거나 혹은 누구한테 뒤져서 현세로 윤회한다.


아직은 유추가 안되지만 윤회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억을 잃지 않은 마키마와 체인쏘 악마는 윤회시킨 아홉 악마들을 찾는데, 이 과정에서 윤회로 기억을 잃은

총악마가 체인소 악마를 공격한다. 포치타의 형태로 있어 본래의 힘보다 약해진 상태인 체인쏘 악마는 총악마를 갈갈하는데는 성공하지만

치명상을 입고 덴지 피를 빨아서 겨우 살아남는다.


마키마는 일단 나머지 악마들을 모으기로 하고 천사 폭력 등 총악마를 제외한 다른 악마를 모으는데 성공한 마키마는 포치타의 심장을 가진 덴지를 공안에 데려오고

마지막으로 다른 나라에 있는 총악마의 살점을 가져올 준비한다. 그전에 후에 방해될 데빌헌터들을 죽이고 특이과의 지휘권도 확보할겸 해서 

뱀녀와 사무라이소드의 습격을 알고 있음에도 묵인한다. 



결과적으로 후에 방해될 특이과의 데빌헌터들은 키시베 아키 코베니를 제외하고 사라졌고 그 자리를 체인쏘 악마들의 부하들로 채우고

자신도 특이과의 지휘권을 확보하는데 성공한다. 키시베는 왜 놔뒀는지는 의문 총악마도 그냥 죽이는 년이 대체 왜


이후에는 마키마의 포치타심장 지키기로 요약 가능하다. 뱀녀가 가져갈라하면 찌부시키는 능력으로 막고 레제가 가져갈라하면 천사로 죽이고

지옥가면 지옥까지 쫒아가서 찾아오고 콴시년 모가지 잘라버리고. 마키마가 덴지에 집착하는 얀데레라고 추측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실은 포치타의 심장에

집착하고 있었다고 생각한다. 이후에 여차저차해서 마지막 남은 총악마도 확보한 마키마는 뒤진 아키에 총악마를 박아넣고 

지금까지 했던 빌드업으로 쓸데없는 껍데기인 덴지에서 체인쏘 악마로 각성시키는데 성공한다.


한줄 요약 : 진짜 흑막은 포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