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사서 자주 읽기도 했고 츠토무 작품중에서 갠적으로 젤 좋아하는 만화임. 근데 서울문화사 번역이랑 식질이 병신이었음...(대사 짤려있고 그럼)
책이 지금 본가에 있어서 기억나는대로만 쓰겠음.
세계관.
인간이 쫒을수 없는 속도로 움직이는 시로 가우나 라는 생물이 존재했음. 인간을 먹음.
제4기연(현재는 사라졌음.)이라는 곳에서 시로 가우나에 대항할 수 있도록 쿠로 가우나를 만들어 싸웠었음.
[항차묘]라는 고대의 용도불명 시설들이 존재했는데 싸우느라 2개남기고 다박살남.
시로 가우나의 목표는 인간을 먹어 몸집을 불린 뒤 항챠묘를 먹는 것. 그러면 금롱이 깨어난다고 함.
줄거리.
갑자기 시로 가우나가 출현하기 시작함. 사람을 먹는 괴물인데 존나 빨라서 죽이는게 불가능에 가까움.
주인공 쿠도 덴지는 신분을 숨기고 주유소에서 일하고 지냈음.(검안료라는 곳에서 쿠로 가우나가 된 뒤 도주)
타도호미(검안료 소속. 덴지 소꿉친구정도 됨.)가 와서 싸워달라 부탁하고 쿠로 가우나가 되어서 싸워줌.
싸움 끝난 뒤 바닥에 박혀있는 쿠도 덴지(회복후 도주)를 보게 된 수사관 사키시마가 가우나의 비밀에 대해 추적하기 시작함.
(박혀있는 덴지)
(형사)
시로 가우나가 더 출현하고 덴지가 나타나자 검안료에서 나유타(쿠로 가우나)를 보냄. 언니 아유타가 텔레파시로 지시해 싸우는 방식.
나유타가 덴지 척추뽑아서 회수함.
시로 가우나중 하나가 사람들을 대량으로 잡아먹어 나유타를 보냈는데, 검안료 시설 안에서 나유타를 조종하던 아유타가 시로 가우나가됨.
사키시마가 타도호미랑 접촉 후 지금 일어나는 일들의 진상을 알게 됨. 검안료에 들어가 덴지 봉인 풀어버림.
덴지는 시로 가우나가 된 아유타랑 싸워 아유타 반갈죽시킴.
그사이 사람 많이먹고 엄청커진 시로 가우나가 [항차묘]에 접근 직전까지 감.
600년전 멸망한 제4기연의 사원 셋(해골, 조류, 캡슐)이 [항차묘]를 지키기 위해 미사일에 쿠로 가우나를 씌워서 시로 가우나 목 뿌셔버림.
(해골 손에든게 가우나인데 미사일에서 떨어져서 자기가 안은채로 미사일 쏴버림.)
(해골이랑 조류 사이에 다리달린 막대같은게 캡슐임.)
근데 반갈죽된 아유타가 목잘린 가우나랑 합체해서 금롱의 일부가 풀려버림.
(시로 가우나의 목표는 인간을 먹어 몸집을 불린 뒤 항챠묘를 먹는 것. 그러면 금롱이 깨어난다고 함.)
나유타랑 덴지가 시로 가우나 막는사이 형사랑 타도호미에게 접근한 제4기연 멤버 조류랑 캡슐이 다 좆됬다고 빨리 항차묘 가자고 함.
풀려난 금롱 일부에서 시로 가우나가 존나튀어나옴.
항차묘 안으로 들어간 일행은 항차묘의 비밀을 듣게됨.
항차묘는 포자선이라고 부르는 탈출선이 들어있는 곳이었음. 제4기연은 이걸 지키고 있었던것.
이 항차묘를 두고 여러 기업들이 싸워서 제4기연과 많던 항차묘들이 다 박살난거였음. 가우나 때문이 아니었음.
암튼 형사랑 타도호미를 포자선 안에 들여보냄.
제4기연의 조류가 버튼 눌러서 포자선 사출하고 캡슐이 머리에서 버튼을 꺼내 세계 박살냄.
포자선 타고 탈출한 뒤 둘이 본 풍경은 하늘 시꺼먼 우주같은곳이고 근처에 집모양 구조물이 있었음.
그리고 우주에 쿠로 가우나화 한 나유타랑 덴지가 우주에 떠 있는데 앞에 존나많은 시로 가우나들 보이고 끝남.
지금보니까 주인공 이름도 덴지고 디자인도그렇고 아바라 생각나네 ㅋㅋㅋ
뭔내용인지 잘 모르겠는데 츠토무추드림
결말이 막장이네
재밌어보인다
다들 니헤이츠토무 최고의 명작 블레임 읽어라 존나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