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모토는 캐릭터를 쓰고 버리는걸 자주 한다.
예를 들어 미국 형제들
개그 + 떡밥을 위해서 등장 했을 뿐 이야기 진행에 아무런 영향 없음.
등장하는 캐릭터는 많은데 대부분 이런 식으로 쓰고 버려짐
지나가는 엑스트라도 아니고 캐릭터의 설명 같은것도 다 해놓고 아무 의미 없이 그냥 사망
나올 필요가 없는 캐릭터가 너무 많음
떡인지 그리는것도 아니고 스토리가 있는 만화의 캐릭터를 이런 식으로 쓰고 버리는건 장점이 아님
- dc official App
만화에서는 캐릭이 작위적으로 살지만 현실은 픽픽 죽으니 어느정도 현실적으로 보이려 하는 듯 - dc App
전쟁물도 캐릭터를 다 소개시키고 아무 의미 없이 죽이는 짓은 분량 잡아먹고 독자 몰입도 방해하기 때문에 그런짓 안함 죽는 장면에 몰입을 시키지. 톱맨이 캐릭터를 사용하는 방법은 걍 분량 채우기용 - dc App
클리세를 싫어하는 작가라 걍 막 넣는 느낌임 - dc App
영화를 그렇게 좋아하면서 정작 클리셰가 왜 클리셰가 됬는지는 모르는 작가 - dc App
미국 이대로 끝나면 분량 낭비 맞는데 아직 막내 있잖아 일단 디시 나온다고 봄
미국 막내 할로윈 맞아서 할로윈 할로윈 이 지랄만 함 다시 등장할 일 없음 ㅇㅇ - dc App
표정 보면 맛간 표정이 아니라 묻어갈려고 연기하고 있을 가능성 높다고 봄 잘기억은 안나는데 땀도 흘리고 있지 않았나?할로윈 상태면 땀 흘릴 이유 없잖아
할로윈 상태여서 제 정신 아니라 땀난걸 수도 있잖아 - dc App
그리고 걔가 다시 나온다고 해도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어 - dc App
인형화 안된거 보면 할로윈 안걸린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