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용으로 적당히 때운 것도 많은데
이건 왜 이럼? 이건 뭔 의미임?
이러다간 괜히 억측만 하고 병신되기 딱 좋음
적당히 분위기나 감성적으로 넘어가야할 부분들은
대충 수용하고 넘기면서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