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순수 악마 인데
천사는 여자인간을 이성으로 좋아했고
포치타는 인간을 위해 자기희생함
이 만화작가 굉장히 치밀하게 설정하는데
악마들이 이렇게 쉽게 심플하고 흔하게 인간감정을 가진다는게 좀 이상함
심지어 체인소는 대악마로 의심되는 상황에서...
그럼 마키마나 다른 악마도 인간사회와 관계에서 자유로울수 없어야 하는데 ... 그런거 1도 없어보이고...
설정이 천사는 어떤식으로든 인간에 대해 감정적인 요소를 사지는게 아닐까 하는뎅
원래 천사들이 자유의지가 허용되지 않아서 감정적으로 오바하면 타락이라..:.
마침 마키마 방에 루시퍼 그림도 있고 해서
체인소는 루시퍼고 권속은 타천사인게 아닐까 생각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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