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를 노리고 쳐들어오는 적들(체인소 심장, 릴리스)

까마득한 위에서 서로 이런저런 음모를 진행시키지만 주인공은 전혀 모름(인류보안계획, ???)

친구가 적한테 빙의당했서 쓰러뜨림(토우지, 아키)

적들(사도, 총의 악마)을 다 물리쳤더니 갑자기 같은 편이 공격함(인류(릴림), 키시베 및 데빌 헌터)

그리고 각성한 주인공(신이 된 초호기, 체인소맨이 된 덴지)

뭔가 아키 때부터 에바 생각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