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를 노리고 쳐들어오는 적들(체인소 심장, 릴리스)
까마득한 위에서 서로 이런저런 음모를 진행시키지만 주인공은 전혀 모름(인류보안계획, ???)
친구가 적한테 빙의당했서 쓰러뜨림(토우지, 아키)
적들(사도, 총의 악마)을 다 물리쳤더니 갑자기 같은 편이 공격함(인류(릴림), 키시베 및 데빌 헌터)
그리고 각성한 주인공(신이 된 초호기, 체인소맨이 된 덴지)
뭔가 아키 때부터 에바 생각나더라
까마득한 위에서 서로 이런저런 음모를 진행시키지만 주인공은 전혀 모름(인류보안계획, ???)
친구가 적한테 빙의당했서 쓰러뜨림(토우지, 아키)
적들(사도, 총의 악마)을 다 물리쳤더니 갑자기 같은 편이 공격함(인류(릴림), 키시베 및 데빌 헌터)
그리고 각성한 주인공(신이 된 초호기, 체인소맨이 된 덴지)
뭔가 아키 때부터 에바 생각나더라
키시베는 통수가 아니자너 마키마가 통수지
통수는 같은 편인데 사태 다 해결하니까 공격해서 쓴 말임(자위대도 딱히 통수친 건 아니고) 근데 좀 햇갈리긴 하네 수정함
인생 씹창난 애새끼 멋져보이는 역할 줘서 인생 살맛나게 했다 나락보내는 것까지 비슷함
애비 죽인 것까지 비슷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