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하게 전개하면서 그 안에서 은은하게 하고싶은 추상적인 내용이 묻어나게끔 전개하면 안 되냐
파펀 생각나서 벌써부터 발작올 것 같아
대중성과 작품성을 둘다 잡는 명작들이 보통 그런식이지ㅇㅇ
정신나갈것같애
파이어펀치도 연기니 거짓이니 이런 주제였고 체인쏘맨도 주제는 인공적린 지배/억압과 자연스런 본능/꿈의 대결 이런식으로 가는듯 타츠키 스타일이지뭐
주제 방향은 좋은데 조금만 더 은은하게 전개해줬으면
딱 은유적인 정도까지가 좋은데 이제 상징적인 걸 뛰어넘어 추상적임....
대중성과 작품성을 둘다 잡는 명작들이 보통 그런식이지ㅇㅇ
정신나갈것같애
파이어펀치도 연기니 거짓이니 이런 주제였고 체인쏘맨도 주제는 인공적린 지배/억압과 자연스런 본능/꿈의 대결 이런식으로 가는듯 타츠키 스타일이지뭐
주제 방향은 좋은데 조금만 더 은은하게 전개해줬으면
딱 은유적인 정도까지가 좋은데 이제 상징적인 걸 뛰어넘어 추상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