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작가의 전개로는 톱붕이들이 펼친 상상의 나래 절반도 못미침 이러쿵 저러쿵 대단한 떡밥같고 엄청난 반전이 있을거 같지만 결론은 악마를 없애는 지옥의 히어로 ㅇㅈㄹ ㅋㅋㅋㅋ 마키마가 보여준 신비감은 도와줘요 체인소맨 총악마는 허벌 포치타 목소리가 들리는 문뒤에 있는건 애비 시체 이제는 분석글 같은것들보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것 같아서 존나웃김
톱붕이들이 스토리 쓰는게 더 나았을듯 ㄹㅇ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