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베니가 극에서 빠지면서 체인소맨의 작품 분위기가 완전히 어둡게 변한다
83화가 특수부대의 습격,주인공과 관련된 존재의 각성,부활 의식 같은거로 에반게리온 극장판 분위기가 난다는 의견도 있는데
코베니가 퇴장하는 어둠의 악마편도 일상의 붕괴가 시작되는 에반게리온 휴지 사도 에피소드 같은 터닝포인트로 생각하면 될듯싶다
코베니가 극에서 빠지면서 체인소맨의 작품 분위기가 완전히 어둡게 변한다
83화가 특수부대의 습격,주인공과 관련된 존재의 각성,부활 의식 같은거로 에반게리온 극장판 분위기가 난다는 의견도 있는데
코베니가 퇴장하는 어둠의 악마편도 일상의 붕괴가 시작되는 에반게리온 휴지 사도 에피소드 같은 터닝포인트로 생각하면 될듯싶다
그냥 개그캐 없어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