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소맨과 생명의 악마가 싸우다 체인소맨의 소듕이에 생명을 불어넣은거지...


걸리적거리기 때문에 전투에 방해된다 생각했던 체인소맨은 결국 자기 쥬지를 자신의 손으로 직접 잘라버리게 된거야... 


하지만 절단수술 과정에서 끝내 숨지게 된 쥬지는 그만 이승으로 오게되고,,,


아무리 그 대단한 체인소맨의 소중이라 해도 소중이는 소중이인 법....


나약한 몸으로 이승에 사는 뷰짓구멍의 악마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가 구멍이 송송 뚫리며 과다출혈로 패배하게 된거지.,,,..


그러다 덴지를 만나게 되고...


덴지는 체인소맨의 살아있는 쥬지를 보고 


"꼬치다!" 


라고 했지만 전투의 후유증으로 이명이 생기게 되어 -꼬치다-를 -포치타-로 듣게 되고,,,


자신의 이름을 포치타라고 굳게 믿어버리게 된거였어,,,


그런 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