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걸 무서워하는것도 미지를 무서워하는것도 전부 생존본능에 의해서 발생하는거자나어두운걸무서워하는건 뭔가가 튀어나와서 날 죽일지도 모르기 때문이고걍 죽음의 악마가 악마의 왕중왕일거같은데?
죽음을 이길수있는 근본적 공포는 삶밖에없음ㅇㅇ
고통 죽음 투탑일 등
고통도 죽음에 대한 신체의 경고라는거 생각하면 죽음 원탑임
근데 나는 피부 전부 벗겨내고 후유증 없이 원상태로 만들어줄까 안아프게 죽여줄까 하면 안아프게 죽기 선택할거 같은데 그리고 몸을 위험에서 피하게 하기 위한 경계용 목적인 고통 때문에 쇼크사하는 아이러니한 상황도 있는거 보면 죽음 고통 별 차이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