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도 총악마 되서 사람 학살할때 아키 본인 시각에서는 평화롭고 천진난만 그 자체였자나...
체인소도 마찬가지 아닐까? 본인 시각에서는 포치타가 덴지 추억 떠올리듯 평화롭고 천진난만 그 자체일수도 있다 생각이드네
그러니깐 포치타는 총악마의 어린아키 처럼... 체인소맨의 마음의 모습인데 그게 실제로 구현되어 덴지랑 만난거 같음.
아키도 총악마 되서 사람 학살할때 아키 본인 시각에서는 평화롭고 천진난만 그 자체였자나...
체인소도 마찬가지 아닐까? 본인 시각에서는 포치타가 덴지 추억 떠올리듯 평화롭고 천진난만 그 자체일수도 있다 생각이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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