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 분할을 보면 '살려줘'라는 말은 크게 세 가지로 유추할 수 있는데


1. 덴지의 '살려줘.'

2. 키시베의 '살려줘.'

3. 코베니의 '살려줘.'


이 셋임


우선 키시베의 살려줘는 좀 개그만화같으니 넘어가고

코베니의 경우 악마도 아니고 공안 나올 때 악마랑 계약 끊었을 가능성이 높으니 코베니도 아님

애초에 햄버거 가게에 들어갈 때도 얌전히 들어갔음


그럼 저 '살려줘'는 1번 아니냐?

덴지의 몸 안에서 완전히 전기톱맨으로 각성한 포치타가 원래 몸 주인인 덴지의 '살려줘'를 듣고 덴지의 소원을 이뤄주려고 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