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마의 원대한 꿈에 비해 너무 초라하게 퇴장당해
계약도 있고해서 완전히 죽었을거라 보지 않음

마키마는 부활해서 체인소를 먹기위해 최선을 다 할거라고 본다

근데 이건 체인소가 너무 강력해 게임이 안됨 ...
지옥에서 부터 팬심으로 체인소의 싸움을 지켜본 마키마가 이걸 모를리가 없으니 뭔가 승리하기 위한 계획이 있을거라 생각한다


아마 죽은 덴지를 지배해서 자기와 계약 시켜 살려버린게 아닐까 생각한다.

왜냐면 ...1화에서 보면 죽은 이후에도 얼마든지 계약하고 살아날수 있거든... 또 아무리 작가가 캐릭터 소모가 심해도 덴지라는 캐릭은 너무 입체적이야 그냥 버릴거 같지 않아

암튼 체인소 이용하고 있는 덴지 육체라던지 .. 전투에서 덴지를 어떻게 이용할지 등에 더 디테일한건 상상은 안되지만
마키마가 어떤식로든 덴지를 이용해서 지저분하게 싸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