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끔살 다음에 나온 화에서 마키마가 덴지를 어디로 데려가는 도중임

그 때 그림은 루시퍼의 추락을 묘사한 것으로 추정됨

그렇다는건 전기톱맨이 사실 전기톱의 악마가 아니라 다른 종류의 악마였던거 아닐까?

가설은 대강 접어두더라도 보추악마의 발언만 보면 악마의 탄생과 포치타는 매우 밀접하게 연관됨

마키마는 전기톱맨이 먹은 악마의 존재가 사라진다고 했음

사실 전기톱맨이 먹은 악마가 양분이 되어 새로운 악마의 탄생에 쓰인다면?

악마는 인간의 몸을 빼앗을 수 있음
다르게 보면 악마가 악마의 몸을 빼앗을 가능성도 생김

그럼 원래 어떤 악마가 전기톱의 악마를 먹어서 포치타가 된거 아닐까?

스토리고 연출이고 미쳐돌아가서 이런 가설까지 세우게 된다

아니 그 전에 포치타는 대체 어느 놈의 습격을 받고 치명상을 입은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