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마다 새롭고 뒷내용이 짐작이 안 되는게 존나 재밌다주연인줄 알았던 등장인물들도 갑자기 끔살당하고존나 쎌 줄 알았던 빌런도 존나 빠르게 퇴장하고마키마 차 타고 가다가 대가리 빵꾸 날 때도와 얘도 여기서 벌써 죽는구나 했는데다시 부활해서 어디 신사 같은 곳에서 원격으로 사박궤 쓸 때는이 새끼 역시 존나 쎄구나 하면서도 왜 이런 애가총악마를 못 잡는지 의문이 들기도 했는데이 새끼도 빌런이였다니
안티플롯 좋아하는게 작가 특징이긴 한데, 그게 너무 과할때가 있음 파펀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