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천사의 이름이나 루시퍼그림 등등을 통해

작가가 여러 기독교적 설정을 따온 건 이미 유명하고


여기 덴지 죽은모습과 피에타상에서 예수 죽은모습이 비슷하게 보이는건 나뿐이냐?


만약 작가가 덴지 사망씬을 피에타상을 참조해서 그린것이라고 한다면,

덴지=예수=구원자라는 설정으로,

예수가 기독교 세계관에서는 모든 인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거 아니냐


덴지 또한 본인을 희생하여 인류의 모든 죄(악마)를 없애기 위해 죽은건가?


일하는 중에 갑자기 생각난거라, 정리가 좀 잘 안되지만,

만약 이런 설정이라면 덴지는 부활하게 되지 않을까? 추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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