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마가 데리고 싸웠다는 4명의 기사.


기사란 말을 봐선 상당히 예전 중세시절쯤에 싸웠다는 뜻일텐데


트리거맨들중에 근현대무기(폭탄,화방)랑 최근에 만들어진 니뽄도맨 제외하면


남는게 검악마, 채찍악마, 활악마, 창악마로 딱 4명 들어맞음.





근데 마키마가 그시절에 4마리가 모여서 싸워가지고


빈사상태로 만들었다고 했는데


트리거가 오히려 늘어났는데도 3초컷남.




이게 무기가 되는것들이 많이질수록 체인쏘맨이 강해진게 아닌가싶은데..


진짜로 전기톱이아니고 무슨 전쟁의 악마나, 학살의 악마 이런거 아닐까함...




체인쏘맨이 '먹은것이 기억에서 지워진다'라는것 이전에, 지금껏 먹엇다는게


핵무기, 세계대전, 그 밖의 사람들이 두려워 할만한 기이한 것들인데


저것들이 사라진게 아니라, 체인쏘맨이 그것들보다 더 상위개념의 공포라서


체인쏘맨 몸속으로 소화되서 동화된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