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포, 본즈, ig는 이미 밥줄로 잡고 있는 점프 작품 있어서 현실적으로 힘든 상황이고
만약에 올해 말에 애니화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고 한다면, 시기적으로 지금 상황에서
어느정도 회사 경력도 있고 스케줄도 현재 비어있는 제작사가 담당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건데...
지금 저 조건을 채워주는 제작사가 매드하우스 이긴함
올해 tva 애니메이션은 한 작품 밖에 만들지 않았고, 21년에 방영할 작품들
리스트도 아직 공개가 안된 상태여서 어떤 작품이 나올지 모르는 상태임
이전에 딸기 100%, 데스노트. 네로우 같은 점프 작품들 담당했던 경험도 있으니까
제작사 배정으로 아예 불가능 할 정도는 아니긴 함
만약에 진짜 매드하우스가 담당한다면 똑같이 올해 초부터 acca-13 ova 이후로 활동이 없으시는
원펀맨 1기 맡았던 나츠메 신고 감독이 담당했으면 좋겠음, 이분도 매드하우스에서 가장
액션씬 연출 잘하기로 유명하고, 가지고 있는 애니메이터 커넥션도 엄청나게 많아서
퀄리티는 무조건 보장된 상태라 볼수 있거든ㅎㅎ
난 매드하우스가 제일좋더라
근데 수위때문에 흥행이..
감독은 가능하다면 아라키 테츠로가 최고로 어울릴거라 생각함.
아라키 테츠 감독 최근에 wit 스튜디오 퇴사하고 프리랜서 됐다던데 다시 매드하우스에서 일 맡은것도 불가능 한건 아니네
대충 오버로드 박수콘
헌헌 리메이크도 매드하우스에서 만들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