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짤 보면 심장이랑 악마 본체가 따로 분리될 수 있다는 말로 들림
악마가 체인소에게 먹혀서 원래대로라면 트리거들도 사라졌어야했다는데
그럼 심장이 트리거한테 들어가있는 상태에서 체인소랑 그 악마들이 싸웠다는 소리 아님?
포치타는 빈사상태라 심장이랑 분리가 안됬던건가?
악마가 체인소에게 먹혀서 원래대로라면 트리거들도 사라졌어야했다는데
그럼 심장이 트리거한테 들어가있는 상태에서 체인소랑 그 악마들이 싸웠다는 소리 아님?
포치타는 빈사상태라 심장이랑 분리가 안됬던건가?
채찍악마가 살다가 한번쯤 지배악마랑 전쟁악마랑 총칼악마 등의 편에 서서 체인쏘맨 한명과 싸우고 결과는 모르겠는데 나중에 채찍은 인간이랑 융합함 근데 융합몬스터라는 개념이 OCG 룰에서 사라지고 채찍트리거는 그냥 공수랑 효과만 남고 보라색인 몬스터카드가 되어버림 하지만 채찍이라는 개념 자체는 사라지지 않아서 하피세자매 등등 여러 카드에서 존재가 확인됨
아직 헷갈리는게 저 악마들이 체인소한테 먹히고 나서 트리거 탄생한건지 아니면 트리거한테 이미 심장을 주고있는 상태에서 먹혔는데 악마만 죽고 트리거는 남은건지가 궁금함 정황상 후자같은데 그럼 포치타는 왜 심장과 따로 분리가 안된걸까?
오 영원 악마도 심장 따로 분리할 수 있다는 식으로 말했지 않나
그런 말도 했었나? 언제쯤 나온거임?
그게 아니라 트리거의 악마가 먹혔는데 트리거들이 안 사라졌다는 말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