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펀 연재 당시 무한의 주인 작가랑 같이 인터뷰 진행했을 때 영화 추격자에 대해 설명하면서
"어떻게 되는 거야, 어떻게 되는 거야"의 반복이더군요. 한국영화 감독이 뭘 생각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하는데 끝까지 보면 이거다라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런 식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라고 했었는데
그게 지금도 비슷하게 이어지는 거 같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걸 아주 잘 써먹은 에피소드가 지옥편이였고.
그래서인지 요새 전개도 그러려니 하고 보고있음
예전처럼 수습 잘 하겠거니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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