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스케일처럼 포장하고
막상 그 스토리를 풀려고하니
잘 짜여진 구성이 없고
호기심만 잔뜩 부풀리고 떡밥 회수 못하는
부류인듯
캐릭터 하나하나 등장씬에 넣으면서
꽤나 비중잇게 다루던 그림에서
나중에보면 그냥 아무것도 아닌경우가 허다하고
갈무리를 제대로 못함
그냥 뭐 잇을거 같은데?
하고 보면 나중에 뭐야 그게 끝임?
그정도
그 뭐 잇을거 같은데?로 거품 잔뜩 만들어내는 작가
거대한 스케일처럼 포장하고
막상 그 스토리를 풀려고하니
잘 짜여진 구성이 없고
호기심만 잔뜩 부풀리고 떡밥 회수 못하는
부류인듯
캐릭터 하나하나 등장씬에 넣으면서
꽤나 비중잇게 다루던 그림에서
나중에보면 그냥 아무것도 아닌경우가 허다하고
갈무리를 제대로 못함
그냥 뭐 잇을거 같은데?
하고 보면 나중에 뭐야 그게 끝임?
그정도
그 뭐 잇을거 같은데?로 거품 잔뜩 만들어내는 작가
어쩌면 만화마다 너무 무겁지 않게 이렇게 짧게 짧게 가져가는게 나을수도 있어. 모든 만화가 거창하고 무겁기만하면 지루해지기도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