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거가 되서 인간이 그힘을 이용할수 있게 하는건 무기류 악마들의 고유한 특성인듯


무기는 원래 인간이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지는거니까 그 특성에서 따온거 같고


그렇다면 체인소맨 정체 예상으로 윤회나 절단이나 상실이라던가 많았지만 역시 전기톱의 악마일 가능성이 커짐,


아니라면 '인간이 사용하는 무언가'의 악마일텐데, 그럼또 왜저렇게 강하냐는 의문이 남음.




그리고 지금 마키마가 굳이 트리거 부대를 모아서 이길수 있을거같지도 않은 전투를 하는 이유도 의문인데


아마도 트리거의 "죽지 않는다"는 성질을 이용해서 무조건 체인소가 무기악마를 먹게끔 유도하려는게 아닐까 생각함


악마상태에서 죽으면 윤회해서 지옥으로 가니까 트리거로 만들어서 먹지 않는 이상 끝나지 않는 전투를 하도록 만든것일듯?


고로 총악마도 아직 마키마가 데리고 있지 않을까




또 이번화엔 트리거를 칭하는 이름은 체인소에게 먹혔는데도 존재할수 있다는 설정이 나왔는데 이건 이유가 뭔지 추측도 안감




먼가 설명이 늘어갈수록 윤곽이 잡혀가야 하는데 계속 의문만 늘어가는 느낌암


후지모토가 병신홍머병 걸려서 이런 느낌이 들도록 유도한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