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를 죽여서도 파워를 죽여서도가 아니라

덴지를 죽여서 그런거 아니냐? 

아인의 사토 뺨치는 미친 똘끼 하나로 자기보다 훨씬 강한 적들 얼타게 만들고 썰어버리는게 묘미인 만화였는데 마좆마가 지배한 이후엔 그런 모습이 전혀 안보여서 산으로 가고 재미가 없는거 아니냐

덤으로 마키마와 야스라는 주인공의 큰 목표가 짓밟힌것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