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최대한 아끼고 두리뭉술하게 넘기면서
비밀이 숨겨져 있고 흑막처럼 웃고 있는 캐릭터라고 생각했는데
정작 요즘 모습들 보면 방언 터진 씹덕마냥 아가리털고 있지
근데 사무라이소드때 키시베가 했던 말처럼
마키마는 거짓말쟁이라는거 생각해보면 이해는 됨
말부터 행동 하나까지 다 가짜고 연기인거지
지금 하는 말도 솔직히 다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기 힘들어
파펀에서 스랴가 자기가 얼음의 마녀 구라쳤던거 생각하면
등장인물이 하는 말이라고 다 그대로 믿을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