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부터 강조된 것을 보면 행복이란 무엇인가 라는 주제를 가지고 있는 것 같지 않음?

중간중간에 행복에 대한게 강조됨

콴시는 바보가 되는게 행복이라고 했고

마키마는 악역답게 주인공의 행복을 망가뜨렸음

더 진행되면 이쪽으로 분석할 여지가 주어질거 같은데 아직은 잡히는게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