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트리거만 당기면 부활하는게 트리거들의 특징인데

뭐 화염맨의 불이 파펀의 불 처럼 절대 안꺼지는 불이다 그러면 콴시 몸뚱이에 불을 붙여서 불화살을 쏘게 만든 다음 타죽으면 다시 트리거를 당긴다던가

포치타가 한명 한명 썰어버릴 때마다 채찍우먼이 촉수로 트리거들을 다시 당긴다던가

사각지대가 없도록 칼맨 둘이 동시에 포치타에게 벽력일섬을 써서 서로를 썰어가면서 까지 데미지를 주려 한다거나

그런 유니크한 연출들을 좀 보여줬으면 좋았을텐데

그냥 인형의 악마 졸개 인형들 아니면 사무라이 소드편 야쿠자들한테 창 칼 쥐어주고 걔네랑 싸우는 기분임

변신하면 손가락 없어지는 놈의 트리거가 입 안에 손가락 넣기라던가 지금 포치타의 먼치킨 스러움을 보면 그런 전개는 아예 생각도 안한거 같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