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체인소맨 전투씬 보면
산타클로스 때는 말할 것도 없고
괴수물처럼 억울하게 휘말려서 피해 보는 민간인들에 대한 묘사가 꼭 나왔는데
이번에는 전개 같은 건 제외하더라도 체인소맨과 마키마, 무기인간들의 싸움이 가뜩이나 자기들만의 세상에서 노는 느낌인데 그런 부분까지 없어서 더 분위기가 안 잡히는듯 싶어요
여태까지 묘사가 소홀했으면 모르겠는데 그런 것도 아니고
창맨이 창 던질 때 주변에서 비명 지르면서 공원에서 도망치는 사람들 모습이라든가 있을 법도 한데
전기톱 악마는 TV에서 히어로로도 나오고 총의 마인까지 쓰러트렸는데 패밀리 버거 이후에 길거리 돌아다닐 때 아는 척 하는 사람이라도 하나 나왔으면 덜 아쉬웠을거 같음
산타클로스 때는 말할 것도 없고
괴수물처럼 억울하게 휘말려서 피해 보는 민간인들에 대한 묘사가 꼭 나왔는데
이번에는 전개 같은 건 제외하더라도 체인소맨과 마키마, 무기인간들의 싸움이 가뜩이나 자기들만의 세상에서 노는 느낌인데 그런 부분까지 없어서 더 분위기가 안 잡히는듯 싶어요
여태까지 묘사가 소홀했으면 모르겠는데 그런 것도 아니고
창맨이 창 던질 때 주변에서 비명 지르면서 공원에서 도망치는 사람들 모습이라든가 있을 법도 한데
전기톱 악마는 TV에서 히어로로도 나오고 총의 마인까지 쓰러트렸는데 패밀리 버거 이후에 길거리 돌아다닐 때 아는 척 하는 사람이라도 하나 나왔으면 덜 아쉬웠을거 같음
난 근데 솔직히 주변사람 있었으면 더 정신없었을거 같음
그랬을거 같기도 한데 패밀리 버거 이후로 너무 부자연스러울만치 안 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