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격의 거인을 너무 많이 보고 좋아해서 그런가 왜이리 상대적으로 스토리가 가볍고 개연성도 이상하냐....최근 부분은 도쿄구울 보는거 마냥 스토리가 개판됨... 물론 주간이랑 월간이라 퀄 차이는 있겠지만....
아직 도쿄구울급은 아님
작화는 괜찮은데 라그나 크림슨을 봐서 그런가 액션씬 전개가 너무 ㅎㅌㅊ임...
진격의거인도 크게 보면 단순한 전쟁물이라 이제 스토리가 무겁다고 하기 뭐하고 개연성도 그냥 시조랑 진격의거인 사기능력으로 끼워맞춘 수준인데 . 막나가는것처럼 보여도 나름 생각해서 그리고 있을테고 파펀처럼 결말에는 그래도 자기가 표현하고자하는바가 조금은 나타날것같음.
물론 진격이 스토리는 더 좋다고 생각함.
최근화가 조금 나도 조금 개연성이 떨어진다고 생각은 했는데 내가 본 만화중에서 진격거가 몰입력 최강이었던거 같음
분위기부터가 다르지 두 만화 다 그런맛에 보는거고
라그나크림슨도 체인소맨처럼 초반도르 아님? 날개왕까진 진짜 재밌었는데
나는 지금 전개 상당히 충격 받았음. 클리셰를 아예 박살내던데...재밌게 보고 있는중
도굴 완결까지 실시간으로 봤었는데 타츠키는 적어도 쓸데없는 떡밥 ㅈㄴ던지고 이상하게 회수하거나 버리진 않을듯
이번화 보기전까진 나도 진격퍼거였는데 ㅅㅂ 이번화 전개 개연성 ㅈㄴ 선넘은
어 그건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