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 체인소맨을 원하는 마키마의 등장





영원의 악마편 : 체인소의 심장에 어떤 가치가 있음을 알려줌





사무라이소드편 : 본격적으로 체인소의 심장을 원하는 적들의 등장




레제편 : 체인소의 심장을 얻기 위한 러시아의 개입





스모킹에이스편 : 체인소의 심장을 얻기 위한 미국, 중국 등의 국가들과 어둠의 악마의 개입





총의 마인편 결말부 혹은 체인소맨 부활편 프롤로그 : 체인소맨을 원하는 마키마의 본색이 드러남




체인소맨 부활편 : 체인소맨을 원하는 마키마와 그 목적




처음부터 끝까지 체인소의 심장 혹은 체인소맨 그 자체가 사건의 중심이었고 이걸 벗어난 적이 없음


덴지는 데빌헌터로서 능동적으로 먼저 악마를 토벌하러 갔던 적은 끽해야 영원의 악마편이었고

영원의 악마편에서 체인소와 관련된 언급이 나온 이후로는 전부 끌려다니거나 휘말려서 대응하는 입장


딱 한번 체인소의 심장이 중심이 아닌 에피소드가 초반부에 아키, 파워와 만나서 같이 살게 되기까지의 과정인데

이것도 마키마의 설계였었다는 걸 생각해보면 아주 아니라고 하기에도 뭣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