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 체인소맨을 원하는 마키마의 등장
영원의 악마편 : 체인소의 심장에 어떤 가치가 있음을 알려줌
사무라이소드편 : 본격적으로 체인소의 심장을 원하는 적들의 등장
레제편 : 체인소의 심장을 얻기 위한 러시아의 개입
스모킹에이스편 : 체인소의 심장을 얻기 위한 미국, 중국 등의 국가들과 어둠의 악마의 개입
총의 마인편 결말부 혹은 체인소맨 부활편 프롤로그 : 체인소맨을 원하는 마키마의 본색이 드러남
체인소맨 부활편 : 체인소맨을 원하는 마키마와 그 목적
처음부터 끝까지 체인소의 심장 혹은 체인소맨 그 자체가 사건의 중심이었고 이걸 벗어난 적이 없음
덴지는 데빌헌터로서 능동적으로 먼저 악마를 토벌하러 갔던 적은 끽해야 영원의 악마편이었고
영원의 악마편에서 체인소와 관련된 언급이 나온 이후로는 전부 끌려다니거나 휘말려서 대응하는 입장
딱 한번 체인소의 심장이 중심이 아닌 에피소드가 초반부에 아키, 파워와 만나서 같이 살게 되기까지의 과정인데
이것도 마키마의 설계였었다는 걸 생각해보면 아주 아니라고 하기에도 뭣하네요
저거 에피소드 이름이 왜 스모킹에이스냐?
심장을 노리는 킬러들의 난투가 나오는 B급영화있음
에피소드 전개 자체가 스모킹에이스 패러디라...
ㅇㅎ 들어본적이 없어ㅓ 몰랐다
그야... 주인공인걸.... - dc App
이딴 당연한게 왜 념글이냐 그럼 씨발 머 마키마 과거 섹스사라도 풀어야함??? - dc App
그런게 있어줘야지 화수도 늘어나고 덩달아 캐릭터 서사도 이해할수있을꺼 아니냐 체인소맨은 그런거 없이 원툴로 달려서 좀 아쉽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