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유코 구할 방도도 몰랐고 요루와의 대화로 유코가 죽긴죽겠구나 싶었을거임
그리고 아사 본인도 실수고 부탁해서 살려냈지만
이미 한번 유코 죽였긴 했음ㅋㅋ
지 엄마죽게된 원인도 본인이었긴 했지만 그런상황을 만들어낸 태풍의 악마를 원망하는 묘사도 없었고
유코죽은걸 원망할거면 설득조차못하게 했고 체인소맨의 미끼로 쓰려했던 요루를 탓하는게 타당해보임. 근데 요루한테 저항했다간 죽으니까 안하겠지.
미안함이나 죄책감1도 없는 덴지의 마음가짐에 반감을 갖긴해도, 본인이 살기위해서 죽게 된다면 죽어도 싸다 싶겠지만 호시탐탐 기회봐가면서 살의를 가지고 죽이고 싶어하진 않을것같음.
사실 난 덴지와 아사의 투닥투닥 즐거운 동거생활을 보고싶어서 급발진적인 반감을 갖진않길 바라는거이긴 함
전교생앞에 속옷바람 수치플도 모자라 유코와악마에게 학교파괴를 청탁했다는 썰로 의혹을 받고 진짜로 찐따가 된 아사의 행보를 기대하겠음.
그리고 아사 본인도 실수고 부탁해서 살려냈지만
이미 한번 유코 죽였긴 했음ㅋㅋ
지 엄마죽게된 원인도 본인이었긴 했지만 그런상황을 만들어낸 태풍의 악마를 원망하는 묘사도 없었고
유코죽은걸 원망할거면 설득조차못하게 했고 체인소맨의 미끼로 쓰려했던 요루를 탓하는게 타당해보임. 근데 요루한테 저항했다간 죽으니까 안하겠지.
미안함이나 죄책감1도 없는 덴지의 마음가짐에 반감을 갖긴해도, 본인이 살기위해서 죽게 된다면 죽어도 싸다 싶겠지만 호시탐탐 기회봐가면서 살의를 가지고 죽이고 싶어하진 않을것같음.
사실 난 덴지와 아사의 투닥투닥 즐거운 동거생활을 보고싶어서 급발진적인 반감을 갖진않길 바라는거이긴 함
전교생앞에 속옷바람 수치플도 모자라 유코와악마에게 학교파괴를 청탁했다는 썰로 의혹을 받고 진짜로 찐따가 된 아사의 행보를 기대하겠음.
이미 체인소맨이 고양이 구한거 땜에 자기가 한 행동은 틀리지않고 인정받아서 체인소맨 싫어하진 않을거같음 결국 체인소맨을 부정하면 나 자신도 부정하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