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으로 짖밟히는 전개 기대중임.
유코가 나타난 뒤 살고 싶어졌던 아사지만, 유코가 다시 없어진 후 밑바닥의 밑바닥을 경험하여 우울의 끝을 경험했음 함.
이젠 학교뿐만아니라 세상에서 존재하는게 두려울 정도로

그리고 아사가 덴지의 정실이길 원하는 것도 아니고
마지막에 아사가 찢겨 죽던 타 죽던 상관없으니
아사가 결국 덴지를 이성으로 사랑하게 되길 바란다.

일단 아사는 덴지 덕분에 살아있는 거임
애초에 요루가 아사를 살려 이용하는 것도 체인소맨이 고딩이여서이고,
박쥐의 악마한테서도 덴지가 의도치 않게 살려줬음.
이젠 정의의 악마에 의해 사회적으로 처참히 죽을 위기의 아사를  살려주는 거지.

이미 닭을 깔아뭉겠을 때 아사는 학교내에서 사회적으로 수치심을 겪었지만 이번엔 더 큰 수치심을 느껴야 함.
이제 돌이킬 수 없이 진짜 찐따가 된 아사의 사연과 주변의 반응에 무관심하여 동정심도 혐오감도 갖지 않는
덴지의 존재 자체로 안도감과 위로를 받고
정말 지 멋개로 사는 덴지를 보고 배우며
아사의 짝사랑이 시작되는 전개가 기다려짐.

아사가 짝사랑 표현도 못하고 답답한 짓거리들할때
요루가 요염하게 야한짓도 대신 시동걸어주고
짝사랑의 마지막은 사랑한다는 말 전하며
절절한 희생으로 체인톱맨짱쎈톱으로 자살하고 죽는 루트도 괜찮을듯


+이랬는데 갑자기 다음화에 아사한테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으면 ㅈㄴ빡칠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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