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마는 지배악마면서 지배자에 대한 기대로 발생하는 군중 심리를 너무 우습게 생각했음...

체인소가 히어로가 되서 체인소에 대한 공포가 사라졌다 쳐도
그럼 악마에 대한 공포은 멀쩡하겠음?
악마들 다 때려잡는 영웅이 실제해버리는 바람에 맘속에는 희망이 타오르는데... 더구나 마왕급인 총악마 잡는걸 라이브로 봤는데??

체인소라는 영웅의 존재와 승리감에 도취된 군중심리에 악마에 대한 공포는 거의 없어진 상태일것같음.


만약 악마 자체에 대한 공포가 한순간이나마 사라지면 마키마의 지배는 구속력을 잃고 마키마 스스로 공포에 빠질거라 봄

마키마는 덴지처럼 패닉상태에서 자연스럽게 계약 파기로 이어질것을 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