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마키마가 체인소맨만을 생각했다는 가정 하에.
좆밥된 체인소맨(포치타)가 덴지 몸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마키마 등장
그 뒤에 덴지에게 삶의 목적 주면서
악마들로부터 사람들 지키게 만들어 영웅 만듦
충분히 영웅될만한 상황 쌓이니
덴지의 소중한 주윗사람 조지고 덴지 과거 들춰서 맛탱이 가게 함
맛탱이 가게 하고 원래 목적인 체인소맨 각성시킴
존나 강한 체인소맨 덴지 때부터 빌드업 시킨
사람들의 영웅으로 좆밥 만듦
안 그래도 좆밥인데
덴지의 작은 자아?인지 체인소맨의 본능인지
어쨌든 코베니(인간) 지키게 하면서 조져버림
뭐 악마가 어떻게 강해지고 약해지고 그런 건
확실히 좀 허술해 보이긴 하는데
마키마의 체인소맨(덴지) 사냥 빌드업만큼음
ㄹㅇ 짜임새 있지 않나?
좆밥된 체인소맨(포치타)가 덴지 몸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마키마 등장
그 뒤에 덴지에게 삶의 목적 주면서
악마들로부터 사람들 지키게 만들어 영웅 만듦
충분히 영웅될만한 상황 쌓이니
덴지의 소중한 주윗사람 조지고 덴지 과거 들춰서 맛탱이 가게 함
맛탱이 가게 하고 원래 목적인 체인소맨 각성시킴
존나 강한 체인소맨 덴지 때부터 빌드업 시킨
사람들의 영웅으로 좆밥 만듦
안 그래도 좆밥인데
덴지의 작은 자아?인지 체인소맨의 본능인지
어쨌든 코베니(인간) 지키게 하면서 조져버림
뭐 악마가 어떻게 강해지고 약해지고 그런 건
확실히 좀 허술해 보이긴 하는데
마키마의 체인소맨(덴지) 사냥 빌드업만큼음
ㄹㅇ 짜임새 있지 않나?
딱히 설정 허술하단건 못느끼겠다
다좋은데 총악마부활 vs마키마부터 좀 전개가 난잡해지기 시작함 아키랑 파워 조진게 젤크고 ㅋㅋ
그빌드업 사이에 덴지가 사람들 구해주는동안 약해지는 묘사 1이라도 있었으면 좀 납득했을듯
막죽이니까 안티플롯같지만 사실 안티플롯도 아니고 짜임새있게 짜긴했음. 다만 너무 막나가니까 좀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