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를 두려워하지만 세계 국가 사회 가족이라는 지배구조와 종속관계 안에 갇히고 가두길 원하는 인간 본성에 대해 얘기하는거 같지 않냐 마키마가 사람에게 우호적인건 자기 지배나 통제 하에 순종적일때 정도로 지배자로서 피지배자를 대하는 태도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