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수도 있겠는데 공포심을 갖기엔 시간이 너무 짧았음 사람들이 상황판단 할때쯤 이미 마키마 조우하고 순삭당함
그냥 인간을 증오하는 악마의 본능으로 가는길에 겸사겸사 처리한것 같음
걍 심심해서 죽인거 같은데
그럴수도 있겠는데 공포심을 갖기엔 시간이 너무 짧았음 사람들이 상황판단 할때쯤 이미 마키마 조우하고 순삭당함
그냥 인간을 증오하는 악마의 본능으로 가는길에 겸사겸사 처리한것 같음
걍 심심해서 죽인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