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까지만해도 와 대박 이런 느낌이었음

진짜 잘쳐줘서 아키 죽을때까지만 해도 나쁘지
않았는데

그 이후로 전개는 뭐 그냥 작가맘이라고 쳐도
그냥 연출력 자체가 죽어버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