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치킨 설정으로인해 전기톱이 아닌 다른 악마란 떡밥이 돌았었잖음
근데 체인소맨 외형보면 생각나는게 전기톱밖에 없는데
그렇다면 전기톱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졌을거고
그게 영향을 줬다는 건 포치타가 전기톱 악마라는 말인데..
혹시라도 전기톱이 아닌 다른 악마일 가능성을 가지려면
콴시편 때처럼 미디어를 전기톱이 아닌 "체인소맨" 자체에 대한 인식이 퍼졌고
세계 사람들이 그걸 인식하고 두려워하고 있어야 했을거 같음
안그러면 인식도 안되는 체인소맨 자체에 대한 공포가 없을테니..
난 솔직히 먼치킨 납득 잘 되려면 다른 악마여야 한다는 쪽이였는데 개념 삭제 설정 걍 받아들여야하나
그냥 타츠키 어릴때 전기톱으로 맞아본 기억 있어서 그런거 아닐까 싶음
ㅋㅋㅋㅋ 괜히 설정 숨기는것보단 그냥 전기톱인게 작가에 더 잘맞는거 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