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뒤진줄 알았는데 산거나 그런걸듯
열차에서 죽었던거 눈치채고 인간 아닌거 같다고 하려던거 아닐까
그럴듯
피묻은거부터 시작해서 안경남이랑 한 미묘한 대화랑 신사에서 제물 받치는 것 까지 수상한게 한둘이 아니긴 함 ㅋㅋ
걍 뒤진줄 알았는데 산거나 그런걸듯
열차에서 죽었던거 눈치채고 인간 아닌거 같다고 하려던거 아닐까
그럴듯
피묻은거부터 시작해서 안경남이랑 한 미묘한 대화랑 신사에서 제물 받치는 것 까지 수상한게 한둘이 아니긴 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