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박지훈을 보고 번역가의 꿈을 꿨었는데 작게나마 꿈을 이룬거 같아서 기분이 좋다. 아직 미숙한 부분도 있지만 번역을 하면서 배우는거도 많아서 뿌듯함. 톱붕이들을 위한 세이브도 어느정도 남아있으니까 앞으로도 기대하쇼.
예아